유튜브 자동화 실험 — 통합 페이지
마지막 갱신 2026-10-19 · 이 페이지 하나에 전략·결과물·진행 상황·의견을 모읍니다. 앞으로 보고는 이 주소로 갱신합니다.
결론. 채널 2개로 갑니다. ① 해외 영상 해설 롱폼을 먼저 돌리고(재료·도구 준비 완료, 편당 200원 안팎), ② 가족통장 창작 연재는 그림 40장을 만든 뒤 시작합니다.
- 지금 볼 것: 아래 「채널① 해외 영상」의 롱폼 시제품 10분 35초 (화면-해설 맞춤 다시 작업한 판).
- 정해 주실 것: ① 해외 영상 채널 방향 OK? ② 가족통장 그림 40장 생성 진행? ③ 계정 4개 준비.
- 아직 안 된 것: 계정·발행 0건,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본 검수 없음, 의견의 작업 세션 자동 전달은 연결 중(저장은 됨).
전략 — 무엇을, 왜
해외 영상 해설 롱폼 (가칭 「뚫리는 순간」)
무엇: 해외 작은 채널에서 크게 터진 '막힘→해결·복원·정리' 영상 3~5개를 한 주제로 엮고, 한국어로 이야기해 주는 8~12분 영상 + 그 안에서 뽑은 쇼츠 3개.
왜: ① 출처만 밝히면 재사용 가능한(CC BY) 영상 중 돌출 조회가 이 분야에 몰려 있음 ② 말이 거의 없는 영상이라 우리 해설이 가치를 더하기 쉬움 ③ 틀어 놓고 보기 좋은 롱폼 = 시청 시간 확보(수익화 조건 4,000시간).
누가 봄: '시원한 해결' 영상을 즐기는 넓은 층, 중장년 포함.
가족통장 — 창작 가족 드라마 연재
무엇: 성우 한 명이 들려주는 60~90초 세로 연재 6편(한 시즌) + 6편을 묶은 3~5분 합본.
왜: 막장·가족 갈등은 다음 화가 궁금한 구조. 남의 영상이 아니라 우리 원작이라 권리 걱정 없고 세계관이 쌓임. 견본(성우+스틸)은 반응 좋았음.
막힌 것: 2~6편용 새 그림 40장(사내 이미지 생성 크레딧 차감량 미확인).
왜 이 두 개만인가
- 음악·연예인 클립은 권리 확보가 안 돼 제외. 남의 영상을 번역만 하는 채널은 수익화 심사(재사용 콘텐츠)에서 막힘 — 우리 해설·편집이 본체여야 함.
- 한 채널에 한 가지 약속만. 섞으면 어떤 시청자가 왜 보는지 알 수 없음.
- 실버층 '틀어 놓기' 수요는 ① 롱폼이 겨냥, ② 합본으로 추가 시험.
채널① 해외 영상 해설
롱폼 시제품 — 「꽉 막혀 있던 게 한 번에 뚫리는 순간 4」 10분 35초
| 0:00 | 도입 예고 — 네 이야기의 결말 장면을 먼저 보여 줌 |
| 0:35 | 1장 도로가 강이 될 때 — 캐나다 지하차도 역류 → 배수로 뚫기 |
| 2:19 | 2장 잔디 밑에 묻힌 길 — 미국, 잔디에 덮인 벽돌 인도 |
| 4:17 | 3장 구 미터 눈벽 — 미국 국립공원 봄 제설 |
| 6:25 | 4장 아무도 안 하니까, 내가 — 일본, 폭우로 막힌 물고기 길 개통 |
이번 판에서 고친 것: 해설 59줄을 한 줄씩 화면과 대조해 어긋난 6곳 수정(물이 터지는 순간·흙더미 개통 순간에 맞춤, 장면 교체), 해설이 나올 때 원본 소리를 자동으로 줄임(웅얼거림 제거).
남은 것: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검수 전 · 일본 원본에 박힌 자막을 가린 흐린 띠 · 그래픽은 기본형(효과음 없음).
같은 방식의 쇼츠 견본 (54초)
원본은 이렇게 찾습니다
첫 실행: 79건 → 28건 통과. 그중 고른 6편 ↓ (롱폼 주제별로 다시 모으면 50건 이상 나옴)
| 소재 | 한국어 첫 문장 · 원본 | 조회 | 구독 | 평소 대비 |
|---|---|---|---|---|
| 막힘→해소 / 눈으로 확인되는 반전 | 잔디밭인 줄 알았는데, 밑에 인도가 묻혀 있었습니다 Lanier Lawn Care · US · 2021 | 75만 | 2만 | 1,098배 |
| 상식과 다른 생활 | 도쿄 직장인의 아침 6시, 한국이랑 뭐가 다를까 Hungry Man in Japan · JP(영어 채널) · 2025 | 68만 | 5,640 | 2,060배 |
| 생활 갈등→선택 | 내 집 앞에 차를 대면, 이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John Simpson · UK · 2013 | 18만 | 1,250 | 5,504배 |
| 싼 물건의 숨은 비용 | 일본에서 버려진 빈집, 열흘 만에 살 수 있게 될까 Follow The Frogs · JP 거주 외국인 · 2026 | 12만 | 3,300 | 41배 |
| 눈으로 확인되는 반전 | 패션지 편집자의 집이, 이 상태라고요? バイラ チャンネル (BAILA 잡지 공식) · JP · 2022 | 97만 | 3만 | 554배 |
| 막힘→해소 | 막힌 배수구를 찌르는 순간, 물이 이렇게 빠집니다 Steven Simon · US 추정 · 2011 | 16만 | 96 | 562배 |
권리 원칙
- CC BY = 원작자가 '출처만 밝히면 써도 된다'고 미리 허락한 것. 매 장면 아래 채널명, 끝에 전체 출처.
- 남의 영상을 모아 다시 올린 것은 CC 표시가 있어도 제외. 배경음악은 따로 권리 → 필요하면 원본 소리 제거.
- 최근 1~2주에 터진 영상은 대부분 CC가 아님 → 쓰려면 원작자 허락 필요(요청 메시지는 대표 승인 후 발송).
채널② 가족통장
“여섯 달 동안 돌봄비를 받아 갔다고 비난받은 며느리. 돈을 받은 사람은 남편이었다.”
4인 · 3장소 · 시즌1 6편(편당 80~90초). 6편 안에 돈의 행방 → 첫 상환 → 며느리의 출근까지 닫습니다. 인물과 사건은 모두 창작입니다.
먼저 만든 견본 (55초, 성우 1명 + 기존 그림)
인물
| 인물 | 역할 | 원하는 것 |
|---|---|---|
| 은주 45세 | 며느리 | 다시 일할 기회와 본인의 시간을 결정할 권리 |
| 복순 67세 | 시어머니이자 반찬가게 주인 | 가게와 가족 안에서 자신의 자리를 유지 |
| 도현 48세 | 남편 | 가게를 살린 능력 있는 아들이라는 체면 |
| 지영 42세 | 시누이, 가게 온라인 판촉 담당 | 가족에게 실무 능력을 인정받는 것 |
시즌1 6편 대본 (눌러서 펼치기)
1편 · 매달 백팔십 받았다면서요 약 86초 · 끝: 도현이 휴대폰을 뒤집고 케이크 칼을 든다. 은주는 생신상이니 넘어갈지, 지금 이 자리에서 내역을 확인할지 골…
“매달 백팔십 받으면서, 생일상 하나 못 차려?” 시어머니 생신날, 국그릇을 내려놓던 은주에게 날아온 말입니다. 은주는 숟가락을 놓았습니다. “무슨 돈이요? 저는 받은 적 없어요.” 남편 도현은 눈도 마주치지 않았습니다. “오늘만 넘어가자. 엄마 생신이잖아.” 케이크 옆에서는, 시누이 지영의 휴대폰이 생일 영상을 찍고 있었고요. 시어머니가 송금 내역을 열었습니다. 여섯 달, 매달 백팔십만 원. 그런데 받는 사람 이름에서, 시어머니 손가락이 멈췄습니다. “받는 사람이… 도현이네.” 돈은 정말 나갔습니다. 다만, 은주에게 오지 않았을 뿐이죠. 은주는 남편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 “당신한테 들어온 건 알겠어. 이제, 내 계좌로 나간 걸 보여 줘.” 도현은 휴대폰을 뒤집어 놓고, 케이크 칼을 집었습니다. “촛불부터 끄자.” 모두가 은주만 봅니다. 생신상이니까 넘어가 줄까요, 아니면 지금, 여기서 확인할까요?
2편 · 송금 대신 내민 건 영수증이었다 약 84초 · 끝: 장부의 '은주 동의' 칸. 지영이 장부를 덮으려 한다. 은주는 지금 장부를 붙잡고 고쳐 달라고 할지, 넘어갈…
송금 내역을 보여 달랬더니, 다음 날 남편은 계산대에 영수증 뭉치를 쏟아 놓았습니다. 시어머니가 하는, 반찬가게였죠. 도현은 냉장고 수리비, 밀린 재료값, 월세를 차례로 짚었습니다. “나 혼자 쓴 돈 아니야. 가게 문 닫을 뻔한 거 막았어.” 은주는 영수증을 한 장씩 넘기다 멈췄습니다. 어디에도 은주 이름은 없었거든요. “어디 썼는지 물었지, 잘 썼다고 칭찬해 달라고는 안 했어.” 그러니까 돈은, 은주 통장이 아니라 가게의 밀린 비용으로 들어간 겁니다. 문제는, 그걸 은주만 몰랐다는 거죠. 그때 계산대에서 장부를 정리하던 지영이 고개를 들었습니다. “근데 형님, 장부엔 형님 동의라고 돼 있는데요?” 은주는 동의한 적이 없습니다. 서명도 한 적 없고요. 그런데 장부 칸에는 지영의 글씨로, 은주 동의. 지영이 장부를 덮으려 합니다. 은주는 그 장부를 붙잡을까요, 오늘도 그냥 넘어갈까요?
3편 · 장부에 내 동의, 누가 썼나 약 81초 · 끝: 복순이 '첫달은 내가 쓰라고 했다'고 말한다. 은주는 남편과 시어머니 중 누구에게 먼저 물을지 골라야 한다.…
장부에 적힌, 은주 동의. 은주는 그 칸에 손가락을 올리고 물었습니다. “이거, 누가 나한테 물어보고 쓴 거야?” 지영은 휴대폰을 열었습니다. 오빠에게 받은 문자였죠. ‘은주랑 얘기 끝났어. 동의로 적어.’ “오빠가 형님하고 얘기 끝났다고 해서 쓴 거예요.” 은주는 언성을 높이지 않았습니다. 대신 펜을 건넸죠. “그럼 내가 동의했다고 쓰지 말고, 오빠한테 그렇게 들었다고 써.” 지영은 잠깐 망설이다, 그 옆에 적었습니다. 본인 확인 없음. 오빠에게 들음. 이제 남은 사람은 도현. 은주가 돌아보자, 도현은 엉뚱한 사람을 가리켰습니다. “엄마도 알았어. 엄마가 쓰라고 했다고.” 가게 안쪽, 무릎에 손을 얹고 앉아 있던 시어머니가 천천히 고개를 들었습니다. “첫달은… 내가 쓰라고 했다.” 시어머니도 알고 있었던 걸까요. 은주는 지금, 누구에게 먼저 물어야 할까요?
4편 · 허락한 건 한 번이었다 약 89초 · 끝: 미뤄 온 복직 면담 일정 문자가 온다. 은주는 가족에게 묻지 않고 혼자 답장할지 골라야 한다.…
“첫달은 내가 쓰라고 했다.” 남편은 그 한마디를 붙잡았습니다. “봐, 엄마도 다 알았잖아.” 그런데 시어머니가 말을 이었습니다. “내가 허락한 건 한 번이야. 나머지 다섯 번은?” 시어머니는 둘째 달부터 돈이 은주에게 간 줄 알았습니다. 도현이, 은주도 그러라 했다고 말했으니까요. 도현이 털어놓았습니다. “여섯 달 전부 가게에 썼어. 당신한테는 못 줬어.” 백팔십만 원씩 여섯 번, 천팔십만 원. 첫 번째는 시어머니의 허락이었고, 나머지 다섯 번은 도현의 거짓말이었습니다. “못 준 게 아니라, 줬다고 말했잖아. 여섯 번.” 시어머니는 다음 달 가게 비용 봉투를, 아들 대신 자기 앞에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은주를 봤습니다. “받지도 않은 돈으로 널 몰아붙였다. 그건 내가 잘못했다.” 그때 은주의 휴대폰이 울렸습니다. 돌봄 때문에 미뤄 온, 복직 면담 문자. 예전 같으면 가족한테 먼저 물었겠죠. 은주는 지금, 혼자 답장을 보낼까요?
5편 · 영상은 왜 거기서 끊었어요 약 90초 · 끝: 첫 상환을 앞두고 복순이 '내가 대신 넣어 주마'며 은행 앱을 연다. 은주는 이 돈을 받을지 거절할지 당장 …
“돈은 내가 갚을게. 근데 내일 주문은, 당신이 좀 봐 줘.” 갚겠다는 말과 나오라는 말이, 한숨에 나왔습니다. 은주는 이미 면담 답장을 보냈습니다. 달력에도 적었죠. 화요일 오전, 면담. 펜은 남편에게. “나 그 시간엔 없어. 어머니 병원이랑 주문은, 이제 당신이 정해.” 그날 밤, 지영이 가족 단체방에 생일 영상을 올렸습니다. 시어머니의 첫마디만 남고, 은주의 대답은 잘린 채로요. ‘형님 이제 돌봄도 빠진대요.’ 은주는 지영을 찾아가 원본을 틀었습니다. “저는 받은 적 없어요.” “받는 사람이… 도현이네.” 은주는 재생을 멈췄습니다. “내가 안 받았다고 말한 다음부터 잘랐네.” 지영은 영상을 내렸고, 시어머니는 단체방에 직접 음성을 남겼죠. “은주는 그 돈 받은 적 없다. 내가 잘못 말했다.” 다음 날 아침, 시어머니가 휴대폰을 꺼냈습니다. “도현이 갚을 돈, 내가 대신 넣어 주마.” 받으면 오늘로 끝납니다. 은주는, 이 돈을 받을까요?
6편 · 이번엔 내가 먼저 일어났다 약 88초 · 끝: 현관에서 은주의 손이 습관처럼 가게 앞치마로 간다. 들고 나갈지, 내려놓고 나갈지. (시즌 마감: 돈의 행방…
“내가 대신 넣어 주마.” 시어머니의 휴대폰을, 은주는 조용히 밀어냈습니다. “어머니 돈으로 갚으면, 또 같은 일이 생겨요.” 시어머니도 휴대폰을 거뒀습니다. “그래. 아들 대신 내가 막으면, 이번에도 아무것도 안 바뀐다.” 도현은 자기 적금을 깼습니다. 그날 오후, 은주의 휴대폰에 알림이 떴습니다. 보낸 사람, 도현. 백팔십만 원. 남은 구백만 원은 다섯 달에 나눠 보내기로 했죠. 은주가 말했습니다. “이거 받았다고, 지난 여섯 달이 다 정산된 건 아니야.” 그리고 첫 출근 날. 아침상은 도현이 차렸습니다. 달력에는 병원 동행 도현, 가게 주문 지영. 시어머니가 말했습니다. “잘하고 와라.” 은주는 고맙다는 말 대신, 퇴근 시간을 알렸습니다. “일곱 시에 끝나요.” 생신날 은주를 붙잡던 그 식탁에서, 이번엔 은주가 먼저 일어났습니다. 현관에서, 은주의 손이 습관처럼 가게 앞치마로 갑니다. 들고 나갈까요, 내려놓고 나갈까요?
제작에 필요한 것: 1편은 기존 그림으로 가능. 2~6편은 반찬가게·장부·달력·단체방·출근 장면 등 새 그림 40장(그중 8장은 휴대폰 화면이라 디자인으로 대체 가능).
운영 방식과 판정 기준
한 바퀴
첫 4주 발행 계획 (계정 준비된 날 = 1일차)
| 채널 | 매주 | 4주 합계 |
|---|---|---|
| ① 해외 영상 | 롱폼 1편 + 그 롱폼에서 뽑은 쇼츠 3개 | 롱폼 4 · 쇼츠 12 |
| ② 가족통장 | 1~2주차 쇼츠 6편(격일) → 3주차 합본 | 쇼츠 6 · 합본 1 (+인스타 릴스 동시) |
잘됐다/안 됐다는 이렇게 봅니다
| 보이는 것 | 뜻 | 할 일 |
|---|---|---|
| 노출 자체가 거의 없음 | 콘텐츠 실패라 단정 못 함 | 제목·썸네일·공개 상태 점검 |
| 노출은 되는데 안 누름 | 소재·제목·썸네일 문제 | 같은 영상 썸네일·제목 교체 |
| 눌렀다가 30초 안에 나감 | 도입 예고가 약함 | 도입부 다시 편집 |
| 한 편만 튐 | 그 주제가 먹혔을 가능성 | 같은 구조로 다른 소재 2편 재현 |
신호 기준(우리 운영 기준, 유튜브 공식 아님): 공개 7일 자연 조회 1,000 이상이면서 직전 4편 중앙값의 3배 → '반응 후보'. 후속 2편에서도 반복되면 그 주제에 제작량 집중.
돈 기준: 롱폼 1,000회당 2,000원 가정 시 월 20만~30만 원 = 월 12.5만~17.5만 조회. 수익화 조건(구독 1,000 + 시청 4,000시간) 전에는 가상 매출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비용·도구
| 항목 | 실제 쓴 돈 |
|---|---|
| 롱폼 시제품 해설 음성 (1,548자 + 수정분) | 약 200원 |
| 쇼츠 견본 음성 | 약 29원 |
| 원본 영상·편집 | 0원 (CC BY · 자체 편집 도구) |
| 이전 영상 생성 시험 누적 | 약 11,250원 (fal) — 영상 생성은 앞으로 사내 생성 API만 사용 |
만든 도구
- 발굴기 — 검색어 목록을 넣으면 CC BY·소형·돌출 영상을 배수와 함께 뽑음.
- 롱폼 빌더 — 구간표(원본·시각·배속·해설·그래픽)를 넣으면 음성 생성 → 구간 렌더 → 자막·장 카드·배속·사실 카드·덕킹까지 한 번에. 한 편 빌드 약 10분.
- 대조 검수 — 해설 한 줄마다 그 순간 화면을 뽑아 대조(이번에 어긋남 6곳 발견).
진행 상황
| 완료 | 해외 발굴기 · 후보 6편 + 주제별 50건 · 롱폼 시제품 1편 · 쇼츠 견본 1편 · 가족통장 6편 대본 · 통합 페이지 |
| 진행 | 의견의 작업 세션 자동 전달 연결(M1) · 롱폼 2편째 주제 선정 |
| 대기 | 계정 4개(대표) · 가족통장 그림 40장 승인 · 사내 영상 생성 API 배포 승인(별도, 이 계획엔 필수 아님) |